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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언론보도]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 자궁 보존 다빈치 로봇수술 1,300례 달성

  • 연세사랑모아
  • 2025-12-24 10:05:00

(사진=)

이홍중 원장(사진=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

[바이오타임즈]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 이홍중 원장이 다빈치 로봇수술 1300례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자궁 및 난소 보존 수술 분야에서 성과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홍중 원장은 대학병원에서 자궁적출을 권유받을 수준의 거대근종, 다발성 근종, 심한 선근증 환자를 대상으로 자궁 보존적 근종·선근종 절제술을 비롯해 자궁탈출증에 대한 질천골고정술, 난소 낭종 절제술 등 까다로운 고난도 수술을 포함해 1,300례의 로봇수술을 시행해 왔다.

병원 관계자는 “본원의 로봇수술은 시간 면에서도 미국 평균을 크게 앞서는 효율성을 보이고 있다. 근종절제술의 경우 이홍중 원장의 평균 수술 시간은 61분으로 미국 평균 95분 대비 34분 단축됐으며, 난소 낭종 절제술은 평균 34분으로 미국 평균 44분보다 10분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술 시간 단축은 환자의 마취 시간을 줄여 안전성과 회복을 돕는 중요한 요인이다”라고 전했다.

이홍중 원장은 절개부터 봉합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집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수술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상처를 최대한 작고 눈에 보이지 않는 하복부 쪽으로 절개하고 봉합해 환자의 미용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단일공으로 수술이 가능한 경우 적극적으로 단일공 수술을 적용해 흉터를 더욱 최소화하고 있다.

이홍중 원장은 “자궁적출의 기로에 선 거대근종, 다발성근종, 심한 선근증 등 까다로운 환자는 물론, 난소 기능 보존이 중요한 난소 낭종 환자들을 주로 만나왔다. 이러한 고난도 수술을 1,300례 이상 성공적으로 시행하면서도 미국 평균보다 훨씬 짧은 수술 시간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오랜 경험과 정밀한 로봇수술 노하우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는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고 환자들의 회복을 앞당기는 핵심 경쟁력이다. 앞으로도 여성 건강과 자궁 및 난소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본 보러가기] :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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